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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자 전자신문 정정 내용

등록자이은미

등록일2018-02-02

조회수102

 

 

정정내용

 

이스트포토닉스 (대표 석호준)가 유럽의 차세대 통신망 프로젝트에 참여, 자체 개발한 광선로 공유 모듈 공급을 시작했다. 앞으로 5년 동안 400억원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스트포토닉스는 5세대 이동통신용 광 가입자망 서비스를 위한 ‘광선로 공유 모듈’ 납품 계약을 체결, 최근 제품 출하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 및 납품 규모는 400억원에 이른다. 올 한해에만 약 100억원 규모의 제품 납품을 확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광 기반 전달망을 이용해 다중화 통신, 초고속 통신 서비스가 가능한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스트포토닉스의 광선로 공유 모듈은 통신 속도 극대화 역할을 한다.

통신데이터를 다중화하는 파장분할 다중화 (WDM) 기술을 적용, 망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방식이다.

망 증설 없이도 통신 속도를 기존 대비 10배 높일 수 있다. 섭씨 영하 40도의 극한 환경에서 안정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첨단 공법도 적용됐다.

 

이스트포토닉스는 이미 광 선로 공유 모듈 분야에서 세계수준의 기술력,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된다.

 

지난 2016년에 기존 제품보다 데이터 손실률이 20% 수준으로 낮은 광선로 공유 모듈을 개발, 호평을 받았다.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 제품 단가도 중국 기업보다 낮췄다.

 

추가 해외 납품 성과도 예상된다. 이스트포토닉스는 미국 버라이즌이 추진하는 5세대(5G) 상용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미 해당 프로젝트에 쓰일 광선로 공유 모듈 가격요청 (RFQ)에서 최고 성적을 거뒀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600억원 어치의 납품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석호준 대표는 “높은 기술.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진행되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에 참여하고, 제품을 납품하게 됐다”면서 “장기간에 걸친 수출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 하겠다”며 의욕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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